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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명 후 변화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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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명 후 변화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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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가족 변화사례

작성자명

 서부사하라 2014년 01월21일 14:49     Hit : 2487
글 내 용

저는 처와 두 아들 모두 가족 전체를 개명하고 거의 일년이 다되어 가는 아빠입니다.
중학교때 학년 전체에서 50% 정도 하던 첫째 아들이 고등학교를 진학하면서
소리에너지 이름으로 바꾸고 난지 어언 1년이 다 되었군요.
중간고사 기말고사 모두 성적이 좋아졌고,
고1 후반기 모의고사에서 전교 10등 까지 올라 왔답니다.
조금 비싼 수학학원도 다니고 나름 노력한 것은 사실이나 400등 하던 아이가
10등까지, 그것도 1년만에...정말 획기적인 성과입니다. 정말 이름바꾸기 잘 했단
생각을 다시 하게됩니다.
처와도 아주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18해를 살면서 정말 헤어져야하나? 를 여러번
고민하던 것도 지금은 서로를 인정하고 챙겨주는 살거운 사이가 어느틈에 되어 있더군요.
둘째는 아직 어리지만 신경질적이고 악쓰던 모습을 거의 볼수 없고 명랑하고 말 잘듣는
맑은 아이로 자라고 있어 모든걸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들이 설마 100% 이름 바꾼 효과라고 한다면 믿기 어려울 겁니다만...
좋아져야 겠다는 의지와 불려지는 이름의 파동이 잘 어우러져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더 즐거운건 앞으로 2년 뒤 우리 첫째아들이 서울의 탑3에 충분히 갈수도 있겠단
희망이 생겨서 입니다. 중3땐 in 서울이라도 해야할텐데 였거든요!
사실 지금도 많이 논답니다. 한번씩 방문을 열어보면 맨날 스마트폰으로 게임하고
주말엔 늘어져 자고...아빠로써 열심히 하지 않는 아들의 모습이 못마땅하긴 하지만
어떻게 수학이 0.1%이내에 들고 전과목 합산으로 전교 10등이 되었을까요???
저렇게 놀아도 저 등수라면 앞으로 2년간 아주 쬐금만 더 노력하면,
충분히 최고의 학교에 갈 수 있을거란 기대감이 앞서는건... 으흐흐흐.
기쁜 미소가 절로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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