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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명 후 변화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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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명 후 변화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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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수제비 드시러 오세요

작성자명

 김** 2013년 08월29일 13:16     Hit : 1664
글 내 용

저는 반찬가게를 오래 했습니다. 가게를 하다보니 다른건 할 엄두가 나지 않고 그러다 보니 건강도 계속 안좋아지는걸 느끼고 자식도 늦게 낳다보니 여러 가지로 신경을 쓸일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그때 이름을 상담했고 저의 이름이 말년에 건강이 안좋게 나타나 보인다는 말에 오래 살아야 한다고 개명을 결심했습니다.
원래 업종 변경을 하려고 하던 터라 개명을 하고 난 후 새로 받은 이름이 많이 불리어 지면 좋다고 하여서 내 이름을 상호에 걸고 수제비집을 오픈했습니다.
처음에는 새로 업종을 변경했다고 주위에서 한분씩 오셔서 팔아주시더니 꾸준한 흐름을 타서 지금은 계속 잘 되고 있습니다. 남편은 농사를 짓고 있는데 그것도 잘 되고 가게도 잘되고 그래서 우리 부부 요즘 살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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